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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에 대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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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Suede)에 대한 오해와 진실










보통 스웨이드(suede)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물에 약하거나 관리가 까다롭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사실 스웨이드는 비오는 날에 신기 좋으며, 관리가 용이한 소재라면 믿어지시나요? 오늘은 이러한 스웨이드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웨이드란?

스웨이드는 다른 가죽들과 달리 가죽의 안쪽 면을 긁어 표면에 기모를 일으켜 만든 가죽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소재입니다. 처음 가공법을 개발한 스웨덴의 국가명을 프랑스어로 표기한데서 비롯하여 스웨이드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스웨이드 비 오는 날 신어도 괜찮을까?

스웨이드는 육안으로 봤을 때, 따뜻하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가을, 겨울용이라고 오해를 받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특유의 부드럽고 유연한 소재로 착용자의 발에 맞게 길들여져 불편함 없이 사계절 신을 수 있으며 가죽 표면의 기모 덕분에 발수성이 높아 다른 가죽에 비해 물에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도 불안하시다면 비 오는 날 방수 스프레이를 이용하면 눈, 비, 액체에 대한 오염을 줄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스웨이드 관리 어떻게 하면 될까?

다른 가죽들과 달리 기모 가죽인 스웨이드는 약품을 따로 사용하지 않고 전용 브러쉬만으로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스웨이드 전용 브러쉬는 일반적인 가죽과 달리 고무나 황동처럼 전달력이 강한 브러쉬입니다. 기모 가죽은 신을수록 눌리기 때문에 기모를 되살려주고 먼지를 털어야하므로 전달력이 강한 브러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용브러쉬와 방수스프레이로 관리한다면 눈이나 비 뿐만 아니라 액체류에 의한 오염을 막아주기 때문에 스웨이드 관리에 추천드립니다.








스웨이드 관리 어떻게 하면 될까?

이렇듯, 스웨이드 슈즈는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과 기모 가죽 특유의 발수성으로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데일리화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오늘 매거진에서 다루었던 스웨이드(Suede)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 조금이나마 흥미 있는 주제가 되었기를 바라면서 이번 매거진을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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